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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로드맵연구소는 성적만 보는 입시 상담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과 가능성, 목표와 현실을 함께 읽어 진로·진학의 방향을 설계하는 교육 전략 연구소입니다.

학생의 현재 성적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신, 모의고사, 학생부, 활동 이력, 희망 전공, 학교 수준을 함께 보고 현실적인 가능 범위를 나눠드립니다.

보통 안정권, 적정권, 도전권으로 구분해 지원 가능성을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은 어떤 순서로 보완해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학생에게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뿐 아니라 과목 선택, 세특 흐름, 탐구 활동, 진로 연계성, 성장 과정을 함께 봅니다.

내신이 부족하다면 학생부의 강점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고, 교과전형·논술·정시와 비교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설계해야 합니다.
오히려 진로가 불명확할수록 초기에 방향 설정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하나의 전공을 확정하기보다 학생의 성향과 과목 강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가능한 계열과 전공군을 좁혀가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이후 학년별로 탐구 주제와 활동을 연결해 자연스러운 학생부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료가 많을수록 진단은 더 정확해집니다.

가능하다면 최근 내신 성적표 또는 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표, 희망 대학·학과 또는 관심 분야, 현재 고민 중인 입시 방향을 준비해 주세요.

준비가 부족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와 보완 방향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현재 선택한 과목, 활동, 전형 방향이 목표와 맞는지 점검해드립니다.

방향이 틀렸다는 판단보다 현재 전략에서 유지할 것, 수정할 것, 버릴 것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1·고2는 작은 조정만으로도 이후 선택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중 어느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내신 추이, 수능 경쟁력, 학생부 완성도, 희망 대학의 전형 구조를 함께 비교합니다.

수시 중심, 정시 중심, 병행 전략 중 무엇이 유리한지 판단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우선 배분해야 하는지 제안합니다.
빠를수록 선택지는 많지만, 늦었다고 해서 전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고3이라면 남은 기간에 맞춰 지원 가능 대학군, 전형 선택, 자기소개·면접·수능 보완처럼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고1·고2라면 방향을 바로잡고 학생부 흐름을 정리할 시간이 충분합니다.
성적 상승은 학생의 현재 수준, 과목별 약점, 학습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단기간에는 모든 과목을 한꺼번에 올리기보다 점수 상승 가능성이 높은 과목과 단원부터 우선순위를 정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로드맵연구소는 무리한 약속보다 남은 기간 안에서 가장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